18 January 2015

상의원 한복 ♡

연기도 너무 좋고 컨셉도 캐릭터도 좋았지만 여러가지 시작하다 만 것 같아 아쉬웠던 영화.

옷 만드는 과정, 돌석은 뭐하는 건지--왜 자꾸 왔다갔다함??, 중전이 왕을 위해 속옷을 만들다가 비겁합니다!!까지 말하게 된 과정, 월향이도 마지막 장면에 껴줄거였으면 그녀의 짝사랑 등등을 더 비춰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. 그리고 왕이 어쩌면 중전도 나랑 똑같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소 한다음에 왜 아무것도 안하다가 이쁘게 짠 나타나니까 그제야 내전으로 향한 것도 좀 말이 안되구...

하지만 한복은 정말 이쁘다 ♡.♡

및 발캡쳐 


 안감이 빨강색이고 소매는 넓되 저렇게 손 나올 여유까지는 둥글게 봉되어 있다.





이뻤는데 풀컷이 많이 안나와서 섭섭했다.


 캬







 아쉬우니까 이렇게라도..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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